세계 농업·농촌의 변화와 흐름 파악
대산농업연수
2026
- 연수분야
- 미래가 있는 농촌, 지속 가능한 농업
- 연수국
- 독일, 오스트리아, 프랑스, 네덜란드
- 연수기간
- 2026. 4. 8. ~ 24. / 15박 17일
- 대상
- 농민, 관련단체 실무자 등 20인
- 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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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 가능한 농업 전환과 가치 확장: 기후 위기 대응과 농업의 사회적 역할 확장
⋅ 독일: 오버펠트 농장(생명역동농업), 카를스루에 클라인가르텐(시민정원)
⋅ 프랑스: 리코티에 정원(사회적 농업), 오 페르 아 슈발 교육농장(농촌체험), 오 사뵈르 페이잔 로컬푸드매장(로컬 식문화 기반 직판 모델)
⋅ 네덜란드: 에코농장 링어호프(유기농 기반 사회적 농업), 비-요피라 농장(노지 재생농업), 더 흐로터 페르레이딩 농장(유기농+정밀농업, 농지신탁 협력농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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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주체의 협력과 연대: 농민협동조합, 도농연대, 토지신탁시민운동 등 협력 모델
⋅ 독일: 오버펠트 농장(시민이 자발적으로 설립한 농업 프로젝트), 마인-도나우 원예협동조합(생산·유통 통합형 협동조합)
⋅ 프랑스: 가엑 라 리브 페이잔(공동경영, 토지신탁시민운동), 레소르 마레셰 실험농장(청년 농업진입을 위한 사회적 연대), 앙탕시옹 농장(농민 네트워크 기반 협력 조직), 테르 페이잔 협회(주민 참여형 농업 활동)
⋅ 네덜란드: 더 스트롬 농장(소비자와 생산자 직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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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잇는 교육시스템과 현장 적용: 전문교육과 기술혁신을 통한 농민 양성
⋅ 독일: 트리스도르프 농업교육원(농업 전문교육훈련기관)
⋅ 프랑스: 레소르 마레셰 실험농장(유기농업 실험공간)
⋅ 네덜란드: 비요피라 농장(맞춤형 농기계 개발), 더 흐로터 페르레이딩 농장(잡초제거 로봇 시범 도입), 토마토 월드(시설원예 기술 실증·교육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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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농 부가가치 창출
⋅ 독일: 라이자흐 과수원(과수 전환 및 체험·직거래 기반 부가가치 창출)
⋅ 오스트리아: 피르흐너 농가(대를 잇는 가족농, 청년농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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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 가능한 공동체: 재생에너지 자립, 주민 참여형 지역공동체 등 지역 활성화의 비결
⋅ 독일: 푹스탈 마을, 후글핑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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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 및 세미나: 현지 전문가 세미나․간담회를 통해 국가별 이슈, 현황 파악 및 시사점도출
⋅ 오스트리아: 지역농업회의소의 역할과 기능(티롤주 농업회의소)
⋅ 프랑스: 프랑스 도농연대, 농민협력, 사회적 연대의 실천모델(전문가 세미나)
⋅ 네덜란드: 2040 농업전환 프로젝트(전문가 강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