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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농촌도 이젠 서비스 교육” 대산농촌문화재단, 농촌체험마을 주민대상 서비스교육 지원 □ 대산농촌문화재단(이사장 이중효)은 한미간 FTA 체결에 즈음하여, 농촌체험마을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전국체험마을 주민을 대상으로 하는 서비스 교육지원을 전국적으로 시행할 계획이다.
□ 이를 위해 오는 4월 12일 부터 5월 3일까지 4차례에 걸쳐 ‘농촌체험마을 서비스 향상 지원교육’을 용두레마을(인천 강화군)에서 시범 실시한다. □ 도시민들의 농촌체험학습을 지원해 오고 있는 대산농촌문화재단은, 도농교류 활성화를 통한 농민소득증대를 위해 어린이 대상 농촌문화체험 학습지원사업을 지난 2004년부터 매년 전국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 이번 서비스교육은 전화응대 및 손님 맞이하기부터 고객불만 대처요령, 체험프로그램 진행 요령에 이르기 까지 다양한 사례를 들어 진행될 예정이다. □ 특히 재단은 지역별, 마을별 특성을 파악하여 현지 맞춤형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며, 주민의 반응이 좋을 경우 전국적으로 확대해 나아갈 방침이다. □ 대산농촌문화재단은 교보생명(주)을 창립한 대산 신용호 선생의 뜻에 따라 설립된 국내 최초의 농업분야 공익재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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