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제목 제34회 대산농촌상 수상자 발표
날짜 25.09.03 조회 3542
첨부파일

 

 

 

대산농촌재단은 제34회 대산농촌상 수상자를 선정하여 발표합니다.

 

농업경영 부문 양혜숙 수상자는 자유방목 동물복지 인증을 받은 친환경 목장을 운영하며 농가형 유가공⋅체험⋅판매⋅수출⋅경관농업을 융합한 농촌융복합산업 경영 혁신과 청년 일자리 창출, 지역사회 공헌으로 지속 가능한 농업경영 모델을 제시했다.

 

농촌발전 부문 황민호 수상자는 풀뿌리 저널리즘을 통해 지역 민주주의와 자치 역량을 강화하고, 복합문화공간 등 지역사회사업을 전개해 주민 삶과 연계한 미디어, 사회적 기업, 청년 일자리와 사회적 약자 돌봄 활동 등을 꾸준히 실천하며 지속 가능한 농촌공동체의 새로운 실천 모델을 실현하고 있다.

 

농업공직 부문 김동관 수상자는 30여 년간 농민의 목소리와 현장에 필요한 실용적인 연구를 수행해 왔다. 기계화가 어려웠던 녹두·동부의 일시수확형 기계화 품종을 개발하고, 생산성과 노동력 절감, 지역농업 가치 제고 등 밭작물 산업의 혁신과 농민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했다. 

 

농업경영 부문과 농촌발전 부문 수상자에게는 각각 상금 5천만 원이, 농업공직 부문 수상자에게는 상금 2천만 원이 수여됩니다. 제34회 대산농촌상 시상식은 오는 10월 29일(수) 오후 5시, 서울 서초구 엘타워 오르체홀(서울 서초구 소재)에서 개최합니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