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연간보고서

16 대산농촌재단 제33회 대산농촌상수상자 김대립 청토청꿀 대표 농업경영 부문 김대립 수상자는 충북 청주시에서 삼대째 토종벌 사육을 이어오며 벌의 생태와 특성에 맞춘 양봉(養蜂) 기술을 개발, 전파하여 멸종 위기 토종벌의 복원과 상용화에 크게 이바지했다. 2010년 낭충봉아부패병으로 전국에서 토종벌 90%가 폐사하였으나, 독자적인 감염 차단 기술과 우수 여왕벌 대량생산 기술을 보급하여 토종벌 산업 복원에 기여했으며, 층 무늬가 살아있는 ‘무지개꿀’로 부가가치를 높이고,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경관 농업으로 농업의 가치를 높이는 지속 가능한 농업경영 모델을 제시했다. 인공 분봉 기술 개발로 토종벌 산업 발전 토종꿀 차별화, 지역민과 함께 경관 농업 활성화 김대립 수상자 공적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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